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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윤재 2010/01/20 19:07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국내에는 생소한 Localization이라는 분야에서 세일즈 및 마케팅을 담담하는 사람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번역이라는 것인데, 국내 및 해외에 제품을 출시하기 위한 모든 과정을 다 수행하는 일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시 풀어서 말씀드리면, 현재 MS에서 나오는 제품의 테스트 및 언어 변환 작업을 주로 하는 글로벌 기업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제 업무중에 XML로 Single source publishing이라는 것에 대해 내용을 확인 하던중에 ECM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고 이를 추적추적하다가 결국 지금의 블로그에 도착을 했네요.
    인터넷에서 정보를 보고 한번 만나뵈었으면 비지니스 면에서나 가지고 계신 생각면에서 많은 공감을 하고 배울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불행히도 프랑스에 가 계시더군요..ㅜㅜ
    뭐 한가지 위안이라고 한다면, 번역하신 책을 알게되어, 앞으로의 트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높아져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더구나 고객에게 선물로 줄수 있는 책을 한권 알게 되어 몇권 구매할 예정입니다.
    사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나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만나뵙고 설명드리면 더 좋겠지만, 사람의 인연이라는 것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가끔 와서 글을 읽고 남기는 것으로 만족하도록 하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블로그에 와서 가장 기분 좋은 것은 저와 마찬가지로 쥐새끼를 아주 싫어하신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그럼 이만

    http://www.lionbridge.com/lionbridge.htm

  2. 비밀방문자 2010/01/11 13:57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3. Bloodlust 2009/11/30 20:31 M/D Reply Permalink

    이역만리에서 잘 지내고 계신지요.

    류여사에게 전해들었는데, 제 안부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고 계셨을 줄은 몰랐습니다. 제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류여사가 자세히 알려드리리라 믿습니다. 껄껄껄.


    류여사에게도 몇 번이나 직접 전하였지만, 오늘 제 이야기를 들어 주고 좋은 이야기 많이 해 주어서 정말로 문자 그대로 눈물나게 고마웠다고 전해주십시오.

  4. 날다 2009/10/30 00:34 M/D Reply Permalink

    고호그림을 대문에 걸어 두었으니 고호 그림을 감상하시면 꼭 블로그에 냉용 알차게 올려 주시길.....

  5. 날다 2009/10/30 00:33 M/D Reply Permalink

    한동안 자주 방문하여 글을 보다 프랑스로 가신 글을 보고는 뜸하다 몇 번 들르고도 새글이 없어 지나치다 오늘은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사랑하는 당신과 가신 그 곳에선 생활이 어떠하신지요...익명인이지만서두 님 글을 즐겁게 본지라 궁금하네요...아무쪼록 뜻한바 잘 이루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빈센트님....저는 미술 전공인지라 님 블로그의 그림땜에 자주 들르곤 했었죠....고호박물관을 들르면 좋은 그림과 글이라도 남겨 주시길...

  6. 재용 2009/09/10 08:37 M/D Reply Permalink

    프랑스 잘 도착하셨다는 방명록 글을 보고도 이제야 와서 안부를 여쭈게 됐습니다. 지금쯤이면 형수님도 형 뒤를 따라 건너 가셨을테니 처음 타국에
    도착해서 느끼셨을 복잡한 생각들이나 두려움, 외로움이 지금은 좀 덜 하시겠네요.
    모쪼목 늘 건강하시고, 두분이 의지 하시면서 알콩달콩 건강히 잘 지내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연락처나 주소를 알려주세요.

  7. SJ 2009/08/21 12:08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신가, 승재라네.
    긴장감있는 생활이겠지만, 모쪼록 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기를 친구로서 간절히 바라네.

  8. 316 2009/06/01 02:36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저 현준입니다 형.


    얼마전에 생신이셨죠?

    때맞춰 연락드리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ㅜㅜ


    늦었지만 생신 정말 축하드리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 )

  9. 정소영 2009/04/13 09:58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창작과비평 편집부에서 일하는 정소영이라고 합니다.
    <김주완·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에서 창비 09년 봄호의
    브루스 커밍스와 백낙청 대담 포스팅에 선생님께서 덧글 남기신 것 보고
    연락드립니다.
    창비 여름호에 이 대화에 관해서 독자의 목소리를 써주실 수 있으신지 하고요.
    원고지로 5매, 한두 단락 정도이면 되고요,
    창작과비평을 1년간 무료로 정기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cnc@changbi.com 또는 031-955-3367로 문의 주시면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연락 기다리며 이만 줄입니다.

  10. Design_N 2009/02/15 14:56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블로그 자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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